세상사는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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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하루 평범한 반복인듯 하지만 매일매일 다른 하루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...
by Sisyphu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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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원이 작품 1)
조각 안혜원 선생의 첫번째 작품입니다.

작품명: 빨간원숭이가 탄 거북이

감상해보시죠...

# by Sisyphus | 2009/05/10 22:27 | 트랙백 | 덧글(0)
오랜만에...
오랜만에 올리는 사진...^^


























이건 보나쓰~
저도 여자랍니다~
# by Sisyphus | 2009/05/10 22:25 | 혜원이 형원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나비야~ 나비야~
이제 제법 한두마디씩 노래를 따라 부른다.
물론 다 끝나면 또하자는 말을 빼먹지 않는다..

그리고, 카메라를 의식한다....
원래는 씩씩하게 노래 부르는데 카메라를 들이데면 얌전히 부른다...


# by Sisyphus | 2009/02/19 22:58 | 혜원이 형원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형원이와 곰돌이
엄마가 형원이를 뉘여 놓은 옆에 혜원이가 곰돌이를 뉘여 놓았다.
짜식... 다 컸다...
# by Sisyphus | 2009/02/16 22:45 | 혜원이 형원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재방송? 혜원이 돌때 사진...
이제와 혜원이 돌사진 올려요~
지금의 혜원이와 비교해 보세요..

철없는 아빠땜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콜라를 먹고......

울기 직전....
# by Sisyphus | 2009/01/04 14:04 | 혜원이 형원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간식시간~

뽀로로와 노래해요를 보면서 간식먹는 혜원이...
이제 제법 컵으로 음료수를 잘 마신다.. 먹는 중간에 쏟아버리지만 않는다면 ㅡ.ㅡ;;;


# by Sisyphus | 2008/11/10 00:04 | 혜원이 형원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혜원이의 밥 먹는 방법....
수저따윈 필요없다 통크게 그릇을 들고 먹는다 !!

# by Sisyphus | 2008/11/10 00:00 | 혜원이 형원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토이팩토리
분당에 있는 토이팩토리에 잠시 다녀왔다.
이것 저것 볼만한 것도 많고, 혜원이도 잠시동안 이것 저것 신기하게 쳐다보느라 정신이 없는듯 했다.

확실한 건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절!대!로! 가면 안되는 곳이다..
# by Sisyphus | 2008/10/07 23:41 | 혜원이 형원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물향기 수목원

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물향기 수목원이라는 곳이 있어서 혜원이와 함께 다녀왔다.
한바퀴 둘러보기 괜찮은 곳 같다.

혜원이가 이제 걷고 뛰는 것에 재미가 들려서 데리고 다니는 재미가 있다.
물론 힘이 많이 들지만...


이건 엄마랑... 혜원이는 그냥은 잘 웃는데 엄마, 아빠랑만 사진찍으면 잘 웃지 않는다...


# by Sisyphus | 2008/10/07 23:40 | 혜원이 형원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동물원 방문 2
연휴 마지막 날 또 시간을 쪼개서 동물원에 갔다...

혜원이가 이제 막 자자(사자), 공(곰), 아고(악어), 배(뱀) 등등 말을 해서,
직접 동물을 보여주는게 좋을 게 같아서 이다.

사진을 보거나 TV에서 보면 괜찮은데 직접 우리에서 보면 의외로 무서워한다..

그리고 수진이랑 찍은 샷~ 이제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이런 외출하기 힘들것 같다.
그때까지 이리저리 주말마다 바쁘게 다녀야 겠다.

그러고 보면 혜원이는 엄마랑 찍으면서 웃은 사진은 별로 없는거 같다.
이건 뽀나쓰~ 웃어요~

# by Sisyphus | 2008/09/15 21:55 | 혜원이 형원이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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